Photo Tape 앱 받기

3번 · 둘이서

그 사람의 새 사진이, 매일 한 장.

따라잡아야 하는 피드가 아니야. 그 사람 하루가 내 홈 화면에, 내 하루가 그 사람 홈 화면에 붙어. 같은 방에 있든 지구 반대편에 있든.

내 사진은 7:40, 그 사람 사진은 21:15

둘의 하루를 끌어서 따라가 봐

07:40

내 사진을 올려

출근 전에 한 장. 내 iCloud를 거쳐 그 사람 폰으로 가. 내 실시간 현황은 사진을 현상하기 시작해.

멀리 있어도, 작은 표현으로

스티커는 포옹이야

반응은 그 사람 사진에 붙이는 스티커야. 홀로도 있고, 움직이는 것도 있어.

보고 싶어

쪽지를 붙여

사진에 직접 쓰거나 종이 조각을 테이프로 붙여. 사진 아래 쪽지 칩을 보면 누가 답장했는지 알 수 있어.

13

연속 기록 지키기

매일 올리면 쑥쑥 늘어. 자정이 가져가기 전에 마지막 빛이 알려 줘.

필름 스트립 위의 영상 프린트

단둘이

방엔 둘뿐이야.

둘의 하루는 두 사람 iCloud에만 있고 다른 데엔 없어. 구경꾼도, 좋아요도, 순위도 없어. 사진 한 장으론 모자란 저녁엔, 몇 초짜리 영상이 필름 스트립 위의 사진이 돼.

프라이버시는 이렇게 지켜져 →

커플들이 자주 묻는 것

애인도 Photo Tape 있어야 해?

응. iOS 17 이상 iPhone에 iCloud 로그인만 돼 있으면 돼. 계정은 그게 다야.

장거리 연애에도 좋아?

딱 그거 하려고 만들었어. 통화 약속 잡을 필요도, 스크롤할 피드도 없이, 그 사람 하루가 담긴 작고 진짜인 사진 한 장.

둘 중 한 명이 하루 깜빡하면?

저녁에 마지막 빛이 잠금 화면에 빈 프레임이랑 남은 시간을 보여 줘. 자정이 먼저 오면 연속 기록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.

나중에 가족도 추가할 수 있어?

응. 앨범을 만들면 코드를 스캔하는 누구나 들어올 수 있어.

목차

다음 책 골라 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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